기업 금융복지
기업 금융복지 멤버십

직원이 오래 머무는 회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금융 스트레스는 퇴사 사유 TOP 3 — 원인을 해결하는 단 하나의 복지 솔루션, 금융인바디 기업금융복지

이직률직원 만족도법인세손금산입
WHY NOW

채용보다 비싼 것은 퇴사입니다

한 명이 떠나면 기업은 평균 연봉의 1.5~2배를 잃습니다.
채용 비용, 공백기 생산성 손실, 온보딩, 남은 직원의 사기 저하까지.

PROBLEM 01
68%
직장인의 약 68%가 금융 스트레스를 호소합니다. 업무 집중력 저하의 주요 원인입니다.
PROBLEM 02
1.5~2배
이직 1명 발생 시 연봉의 1.5~2배 비용. 채용·공백·온보딩 누적 손실입니다.
PROBLEM 03
TOP 3
금융 스트레스는 직장인 퇴사 사유 TOP 3에 매년 등장합니다.
SOLUTION

직원의 삶을 바꾸는
5가지 진짜 혜택

단순한 복지 포인트가 아닙니다. 직원의 삶에 오래 남는 자산이, 곧 조직에 머무는 이유가 됩니다.

기업 금융복지 = 직원의 평생 자산관리 능력이직해도 가져가는 지식, 가족에게 물려주는 노하우. 이런 복지가 진짜 복지입니다.
01
매일 5분, 출퇴근길 금융 마스터클래스
금융교육 콘텐츠 6종 채널

대치동 전문강사진의 강의와 카드뉴스로 출퇴근길에 금융쇼츠를, 점심시간엔 팟캐스트를. 어려운 금융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심화학습은 블로그 아티클로 마무리됩니다. 학습 부담 없이 금융 상식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대치동 강의카드뉴스블로그금융쇼츠팟캐스트월투
02
데이터로 판단하는 AI 금융 코치
AI OS · 5대 엔진 통합 플랫폼

감정이 아닌 데이터로 판단하는 실전형 금융 AI. 월 1,000장 티켓으로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단순 기능이 아닌, 금융 행동을 설계하는 AI 운영 시스템
Input → Analysis → Decision → Action → Feedback 5단계 자동화
ENGINE 01
뉴스 인사이트
포트폴리오 영향까지
ENGINE 02
거시·미시 판단
영향 등급 + 가이드
ENGINE 03
차트 인사이트
사람처럼 해석
ENGINE 04
포트폴리오 인사이트
성향 맞춤 설계
ENGINE 05
엑시트 전략
데이터 기반 탈출
기존 금융 AI
기능이 단편적, 따로 작동
분석만, 행동 연결 안 됨
개인 맞춤 없음
지표 나열 — 해석은 사람 몫
금융인바디 AI OS
5엔진 통합 — 하나로 연결
분석 → 판단 → 행동 자동
내 포트폴리오 기준 맞춤
사람처럼 해석해주는 AI
▍ 특허 핵심 클레임
“사용자의 투자 데이터·뉴스·시장 데이터·포트폴리오 정보를 통합 분석하여 행동 가능한 투자 전략을 자동 생성하는 AI 기반 금융 운영 시스템”
차트 인사이트포트폴리오 분석엑시트 전략월 1,000장
03
실패해도 괜찮은 연습장
금융시뮬레이터 + ETF 인사이트

실제 돈을 넣기 전에 시뮬레이터에서 투자 결정을 체험합니다. ETF 포트폴리오 구성, 시장 변동 대응, 장기 수익 시뮬레이션까지 리스크 없이 실험. 값비싼 수업료 없이 투자 감각을 기르는 안전한 공간입니다.

투자 시뮬레이션ETF 인사이트리스크 제로 학습
04
매월 찾아오는 고급 금융 인사이트
금융매거진 정기 제공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아닌, 전문 에디터가 큐레이션한 월간 금융 매거진. 거시경제 트렌드, 자산 배분 전략, 세제 변화 등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월간 발행큐레이션실효 분석
05
1:1 전담 경제금융교육전문가
진짜 전문가의 전담 피드백

각 기업마다 전담 경제금융교육전문가가 배정됩니다. 임직원 온보딩, 개인별 학습 피드백, 커리큘럼 운영, 월간 리포트까지 책임지고 관리. 직원은 언제든 전문가에게 금융 질문할 수 있는 전용 창구를 갖게 됩니다.

전담 배정1:1 피드백월간 리포트커리큘럼 운영
COMPANY IMPACT

기업이 얻는
4가지 비즈니스 효과

금융복지는 단순 비용이 아닌 인재 투자입니다. 직원의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BOTTOM LINE
이직 1명 막는 비용이면
직원 약 7명에게 1년 금융복지가 돌아갑니다.
* 평균 연봉 4,500만원 기준 · 이직 1명 시 기업 부담 ≈ 6,750만원 ÷ 직원 1명당 연 990만원 ≒ 6.8명분

인재 유지율 상승

차별화된 금융복지로 이직 의향 감소. 특히 MZ세대가 원하는 '자기성장형 복지'로 포지셔닝됩니다.

업무 생산성 향상

재정 스트레스 해소는 업무 집중력 회복과 직결됩니다. 금융 걱정이 줄어들면 직원이 더 몰입합니다.

기업 브랜드 강화

"직원의 성장을 투자하는 회사" 이미지로 채용 시장에서 강력한 employer brand 포지셔닝이 가능합니다.

복리후생비 처리

임직원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비용 처리가 가능합니다. 세무 담당자와 사전 확인 권장.

INVESTMENT

비싼 것은 복지가 아니라
퇴사입니다

금액만 비교하면 답이 명확합니다. 왜 지금 금융복지에 투자해야 하는지, 숫자로 설명드립니다.

이직 1명 발생 시
6,750만원+
채용 비용 + 공백기 손실 + 온보딩 + 사기 저하
(연봉 4,500만원 기준 ×1.5배)
직원 1명 1년 금융복지
990만원/연
AI · 콘텐츠 · 전담 운영 모두 포함
(1인 기준 월 82.5만원 · VAT 포함 1,089만원)
ROI SUMMARY
이직 1명 막는 비용이면
직원 약 7명의 1년 금융복지가 나옵니다.
금융교육 콘텐츠· 30%
대치동 전문강사 강의 · 카드뉴스 · 블로그 · 쇼츠 · 팟캐스트 · 월투 6채널 학습
AI 5엔진 + 티켓 1,000장· 25%
뉴스 · 거시미시 · 차트 · 포트폴리오 · 엑시트 5엔진 통합 · 티켓 가치 월 200,000원 상당
금융시뮬레이터 / ETF 인사이트· 18%
실전 금융 의사결정 체험 도구 · 리스크 없는 학습 환경
금융매거진 정기 제공· 7%
월간 큐레이션 금융 인사이트 · 고품질 에디터 콘텐츠
경제금융교육전문가 전담 관리· 20%
온보딩 · 커리큘럼 운영 · 개인별 피드백 · 월간 리포트
TAX SAVINGS · 도입 시 회수액
직원 10명 도입 시 총 회수 가능액
3,059만원
법인세 20.9% 절감 (2,069만) + VAT 매입세액 공제 (990만)
결제액 1억 890만원 대비 회수율 28.1% · 실 부담 71.9%
내 회사로 정확히 계산해보기
* 직원 1인당 총 비용 연 990만원 / 월 825,000원 (VAT 비포함)
* AI 티켓 1,000장 기준 · 10인 이하 기업 표준 요금제
HOW IT WORKS

운영 실체가 명확한
B2B SaaS 구조

플랫폼 + 전담 운영 인력이 함께 움직이는 정상적인 B2B SaaS + 교육 관리 모델. 모든 운영 활동은 시스템에 자동 기록됩니다.

CUSTOMER
기업 고객사
금융복지 서비스 도입
PLATFORM
금융인바디
B2B SaaS 서비스 제공자
OPERATIONS
경제금융교육전문가
플랫폼 소속 전담 운영
증빙 가능한 운영 실체 — 앱 로그인, 콘텐츠 발송, 교육 이력, 월간 리포트 등 모든 운영 활동이 시스템에 자동 축적됩니다.
PROCESS

도입은 단순합니다
7단계로 시작

법인이든 개인사업자든, 7개 단계만 거치면 도입 완료.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문서가 필요한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1
사전 진단
사업자 유형 확인 1차 상담
2
내부 결재
규정·기준 작성 결재
3
계약 체결
B2B 이용계약 매니저 배정
4
결제·증빙
세금계산서 결제 증빙
5
직원 온보딩
명단·앱 동의
6
월간 운영
자동 리포트 모니터링
7
결산·세무
회계 분류 세무 신고

법인 vs 개인사업자 — 단계별 차이

단계법인개인사업자
규정 작성임직원 금융복지 플랫폼 이용권 제공 규정사업장 금융복지제도 운영 기준
결재 문서도입 품의서 (대표이사 결재)도입 확인서 (사업주 결재)
호칭임직원소속 근로자 (4대보험 가입)
회계 처리교육훈련비 또는 복리후생비(교육복지)사업소득 필요경비 (소득세법)
대표 본인대상 (임원 포함, 전 임직원 동일 적용 시)제외 (사업주 본인은 적용 불가)

도입 할 수 있나요? — 4가지 경우별 가이드

HIGH · 안전
법인 (임직원 다수)
전 임직원에 차별 없이 제공 · 운영 실체 명확 · 가장 안정적
HIGH · 안전
개인사업자 (직원 있음)
사업장 복리후생 · 4대보험 가입 근로자 제공 시 안정적
MID · 주의
개인사업자 (가족 직원만)
실제 근무·급여·4대보험 동일 기준 충족 시만 인정 가능
LOW · 위험
개인사업자 (1인)
대표 개인 자산관리 비용으로 분류될 수 있음 · 도입 비추천

도입 시 필요한 표준 양식

아래 4종 표준 양식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회사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세요.

임직원 안내문 및 이용 동의서는 도입 후 임직원 앱 내 전자계약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 별도 양식 다운로드 없이 시스템에서 즉시 동의 수령. 모든 동의 이력은 자동 누적되어 증빙으로 활용됩니다.
REPORTS PREVIEW

기업이 결제하면,
두 화면이 살아납니다

매월 자동으로 발행되는 두 가지 리포트. 기업 담당자는 대시보드를, 직원은 앱에서 개인 리포트를 받아봅니다.

FOR COMPANY
기업 담당자 대시보드
조직 단위 운영 현황 — 임직원 학습률·출석·체력지수
FOR EMPLOYEE
직원 개인 앱 리포트
개인 단위 성장 기록 — 체성분·운동루틴·전담 코칭
▊ COMPANY DASHBOARD · PREVIEW2026.05 · 프리즘테크

우리 회사의 금융 체성분 분석

15명 임직원의 월간 평균 체력 리포트

등록 회원
15
전월 동일
이번 달 출석
14
출석률 93% ▲6%
평균 체력 지수
60
▲ 2점 vs 4월 · A등급
풀세트 완주
6
총 8강의 · ▲2명
▊ ORGANIZATION FITNESS SCORE
60/ 100A · 양호
조직이 꾸준히 성장하는 건강한 흐름 · 상위 30% 기업 진입
분석 근력 코어 · 40%
65
학습 근력 상체 · 30%
72
실행 근력 하체 · 30%
48
이달의 헬린이 TOP 3 — 격려·보상 대상
01
이정민
관심ETF · QQQ, VTI
Lv4
88
02
박서준
관심ETF · SCHD, JEPI
Lv4
85
03
한지우
관심ETF · TIGER 미국나스닥100
Lv3
78
※ 실제 대시보드에는 운동 타입 매트릭스 · 챕터별 커버리지 · 인기 콘텐츠 TOP5 · 매니저 구성 등 더 많은 인사이트가 포함됩니다.
▊ EMPLOYEE REPORT · PREVIEW김민재님 · 4월

김민재님의 4월 금융 체성분 분석

개인 단위로 매월 자동 발행되는 성장 기록

LEVEL 3
근성장러
▲ 3월 Lv2 책상물림에서 승급
TOTAL FITNESS
61/100
▲ 2점 · A·성장
분석 근력 코어
80
학습 근력 상체
72
실행 근력 하체
26
THIS MONTH'S TYPE
스쿼트 주저형 (햄릿형)
무게 앞에서 망설이는 타입. 분석은 충분한데 실행이 멀어요.
가벼운 무게부터라도 들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양성 지수 · EXCELLENT
전신 골고루
10개 기능 중 9개 활용 · 90%
이번 달 뱃지 · 2개 획득
풀세트 달성!
금융캠퍼스 1 + ETF 1
※ 실제 리포트에는 운동 루틴 상세 · 학습 여정 누적 · ETF 뱃지 컬렉션 · 기업/개인 트레이너 코칭 등이 포함됩니다.
매월 받는 두 화면이 곧 운영 실체의 증거입니다
앱 로그인, 학습 진도, 출석, 풀세트 달성 — 모든 데이터가 자동 누적되어
기업 담당자와 직원 모두에게 같은 진실을 보여줍니다.
※ 본 화면은 예시 이미지이며, 개발 진행 상황 및 향후 업데이트에 따라 실제 UX/UI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FAQ

도입 검토 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세무·회계 측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우려사항을 관련 법령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Q1금융교육이 기업복지로서 타당하고 합법적인 서비스인가요?
네, 명확하게 합법입니다.
▍ 법적 근거
  • 법인세법 §19임직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비는 손금산입 비용으로 인정. 동법 시행령 §45는 한도 없는 전액 비용 처리를 명시합니다.
  • 소득세법 시행령 §38②직원이 회사로부터 받는 직무 관련 교육비는 비과세 근로소득으로 처리. 직원에게 추가 세 부담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부당행위 계산 부인 회피 — 임직원 전체에 차별 없이 제공되는 복리후생적 교육이라면 부당행위 계산 부인 대상이 아닙니다.
  • 객관적 증빙 자동화 —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운영 로그, 월간 리포트 발송 이력이 모두 자동 누적되어 세무조사 시 즉시 제출 가능합니다.
결론: 금융교육은 인재 투자형 교육복지로 인정받는 정상적 비용 항목. B2B SaaS + 전담 운영 인력 모델이라 운영 실체 증빙도 명확합니다.
Q2이미 식비·문화비 같은 복지비를 쓰고 있는데, 합산해서 처리해야 하나요?
기본적으로는 기존 복리후생비와 같은 큰 계정으로 처리. 금융 관련 업종 코드 보유 시에만 교육훈련비로 별도 분리 가능합니다.
▍ 법적 근거
  • 기본 처리 — 복리후생비 (교육복지 세부 항목) — 비금융 업종 회사의 경우 금융교육비는 식대·문화비와 같은 “복리후생비” 큰 계정 안에 들어갑니다.
  • 세부 항목 한도 별도 적용 — 식대(월 20만원) / 문화비 / 경조사비 / 교육복지 등은 각자 별도 한도가 적용됩니다.
  • 법인세법 시행령 §45임직원 직무 관련 교육비는 한도 없이 전액 손금산입이 가능합니다.
  • 예외 — 금융 관련 업종 보유 시 — KSIC 64-66 등 금융 관련 업종 코드 보유 시 “교육훈련비”로 별도 계정 분리 가능.
항목회계 계정세무 처리
식대복리후생비비과세 한도 월 20만원
문화비 / 경조사비복리후생비사회통념 범위
금융교육비 (일반)복리후생비 (교육복지)사회통념 범위
금융교육비 (금융 업종 보유)교육훈련비전액 손금 (한도 없음)
결론: 기본적으로는 기존 복지비와 같은 큰 계정에 들어가지만, 세부 항목이 달라 한도 충돌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업종 확인 후 세무사 자문 권장.
Q3네트제(세후 실수령액 고정) 계약 병원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네트제 계약이라면 직원 실수령액에 1원도 영향 없이 도입 가능 — 의료계에서 가장 강력한 복지 도구가 됩니다.
네트제(Net Pay) vs 그로스제(Gross Pay)
  • 그로스제 — 세전 금액으로 계약. 세금·4대보험 공제 후 남은 돈이 실수령액. 일반 회사에서 흔한 방식.
  • 네트제 — 실수령액을 고정해 계약. 발생 세금은 회사가 납부. 의료계(페이닥터·간호사·물리치료사·치위생사 등)에서 보편적.
구분그로스제 병원네트제 병원
발생 세금직원 월급에서 차감병원이 추가 납부
직원 실수령액약 15만원 ↓변동 없음
직원 체감“왜 내 월급에서 떼가요?”100% 순수 복지로 인식
결론: 네트제 의료계 병원이라면, 금융인바디는 직원 실수령액에 1원도 영향 없이 더해지는 순수 복지입니다.
※ 본 안내는 일반적인 법령 해석에 기반한 것이며, 정확한 세무 처리는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입 전 세무 전문가 자문을 함께 권장드립니다.

지금 바로 도입 상담을
시작하세요

기업 규모에 맞춘 최적 금융복지 프로그램을 설계해드립니다.
1인 이상부터 도입 가능합니다.

표준 요금제 · 1인 기준
직원 1인당 월 도입비용
82.5만원 / 월
연 990만원(공급가액)
월 90.75만원 / 연 1,089만원(VAT 포함)
* 기업 규모별 맞춤 견적 및 운영 플랜 제공
* 전담 경제금융교육전문가 배정 · 월간 운영 리포트 제공
* 도입 후 30일 이내 임직원 앱 온보딩 완료 기준